메뉴판 만들기

메뉴와 가격을 한 줄씩 적으면 점선으로 가격을 맞춘 깔끔한 메뉴판을 A4로 만들어 줍니다. A3 용지에 맞춰 키워 인쇄해도 그대로 선명합니다.

내용

"#"으로 시작하는 줄은 분류 제목이 됩니다. 메뉴가 많으면 2단이나 작은 글씨를 고르세요.
단
글씨
가격 표시
색

용지

mm
mm

가격이 바뀔 때마다 새로 만드는 메뉴판

작은 가게일수록 메뉴판을 디자인 업체에 맡기기가 부담스럽고, 막상 맡겨도 가격이 오르거나 메뉴가 바뀔 때마다 다시 돈을 들여야 합니다. 이 도구에서는 “김치찌개, 9000, 돼지고기 듬뿍”처럼 메뉴 이름과 가격, 짧은 설명을 쉼표로 나눠 한 줄씩 적고, 분류 제목은 줄 앞에 #을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메뉴 이름과 가격 사이는 점선으로 자동으로 이어져서 가격이 한 줄로 가지런히 맞춰지고, 입력한 내용은 저장되어 다음에 가격만 고쳐 다시 뽑을 수 있습니다.

메뉴가 많을 때

메뉴가 열다섯 개를 넘어가면 1단으로는 한 장에 다 들어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2단을 고르거나 글씨를 “작게”로 바꾸면 되고, 그래도 넘친다면 식사와 음료처럼 분류를 나눠 메뉴판을 두 장으로 만드는 편이 손님이 읽기에도 편합니다. 벽에 붙이는 큰 메뉴판은 “크게”와 1단을, 테이블에 두는 메뉴판은 “보통”과 2단을 고르면 대체로 보기 좋은 크기가 나옵니다.

원산지와 안내 문구 넣기

맨 아래 안내 칸에는 “모든 메뉴 포장 가능”이나 영업시간 같은 한 줄을 넣을 수 있고, 원산지를 메뉴판에 함께 표시하고 싶다면 이 칸에 적어도 됩니다. 다만 원산지 표시 대상 재료가 여러 가지라면 원산지 표시판을 따로 만들어 가장 큰 게시판 옆에 붙이는 것이 규정을 맞추기 쉽습니다. 원산지 표시판 만들기 도구에서 규격 글자 크기를 맞춘 표시판을 따로 만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A3 크기로 크게 뽑을 수 있나요?

A4와 A3는 가로세로 비율이 같아서, 인쇄 창에서 용지를 A3로 고르고 배율을 "용지에 맞춤"으로 두면 모양 그대로 1.4배 커집니다. 집 프린터가 A4만 된다면 PDF로 저장해 인쇄소나 편의점 복합기에서 A3로 뽑으면 됩니다.

가격을 9.0처럼 짧게 쓸 수 있나요?

가격 표시에서 "9.0"을 고르면 천 원 단위로 줄여 보여 줍니다. 카페나 술집에서 많이 쓰는 방식이고, 원 단위까지 다 보이게 하려면 "9,000원"이나 "9,000"을 고르세요.

메뉴판에 꼭 들어가야 하는 것이 있나요?

음식점은 손님이 보기 쉬운 곳에 가격을 표시해야 하고, 쌀이나 배추김치, 고기처럼 원산지 표시 대상 재료를 쓰면 메뉴판이나 별도 원산지 표시판에 원산지를 적어야 합니다. 원산지를 메뉴판에 함께 적을 때는 음식 이름과 같거나 더 큰 글씨여야 합니다.

확인한 자료: 구로구 보건소 음식점 원산지표시제(2026.10.27 기준)

함께 쓰는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