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코드 스캐너

휴대폰 카메라로 상품 바코드와 QR 코드를 찍으면 번호가 목록에 쌓이고, 같은 상품은 수량이 올라갑니다. 앱 설치 없이 쓰고 목록은 엑셀 파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로 바코드 찍기아래 버튼을 누르고 카메라 사용을 허용하세요.

같은 바코드를 다시 찍으면

상품 이름을 한 번 적어 두면 다음에 같은 바코드를 찍을 때 이름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이름은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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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찍은 바코드가 없습니다. 카메라를 켜거나 번호를 직접 넣어 보세요.

앱 없이 쓰는 바코드 스캐너

입고된 상품을 확인하거나 진열대에 있는 상품 번호를 모을 때 바코드 앱을 따로 깔지 않아도 됩니다. 이 페이지에서 “카메라 켜기”를 누르고 카메라 사용을 허용하면 화면에 빨간 선이 나타나는데, 바코드를 그 선에 맞춰 1020cm 떨어뜨려 비추면 삑 소리와 함께 번호가 오른쪽 목록에 들어갑니다. 아이폰 사파리처럼 바코드 읽기 기능이 없는 브라우저에서도 읽을 수 있도록 판독 프로그램을 함께 불러오기 때문에 처음 켤 때는 12초가 더 걸릴 수 있습니다.

같은 상품은 수량으로 셉니다

같은 바코드를 다시 찍었을 때 어떻게 할지 고를 수 있습니다. 기본은 수량을 하나씩 올리는 방식이라 박스에서 꺼내며 하나씩 찍으면 입고 수량이 저절로 세어집니다. 줄을 따로 추가하면 찍은 순서대로 기록이 남고, 무시를 고르면 상품 종류만 모을 수 있습니다. 수량은 숫자를 눌러 직접 고치거나 더하기, 빼기 버튼으로 맞추면 됩니다.

번호로 알 수 있는 것

목록의 작은 글씨에는 바코드 종류와 번호 앞자리로 알 수 있는 정보가 나옵니다. 13자리 상품 바코드는 맨 앞 세 자리가 바코드를 발급한 나라의 기관을 뜻해서 880이면 한국, 450459와 490499는 일본, 690~699는 중국에서 등록한 코드입니다. 978이나 979로 시작하면 책의 ISBN이고, 200번대로 시작하면 정육 저울이나 매장에서 직접 붙인 내부용 라벨입니다. 마지막 자리는 앞의 숫자로 계산하는 체크 숫자인데, 직접 입력한 번호의 체크 숫자가 맞지 않으면 빨간 글씨로 알려 줍니다.

목록을 엑셀로 옮기기

다 찍은 목록은 “엑셀 파일로 저장”으로 내려받으면 엑셀이나 구글 시트에서 바로 열립니다. 긴 바코드 번호가 1.23E+12처럼 바뀌지 않도록 글자로 저장되고, 상품 이름과 수량, 찍은 시간이 함께 들어갑니다. 장부에 적힌 수량과 비교해 차이를 찾고 싶다면 재고 실사 도구를 쓰면 되고, 찍은 번호로 가격표나 바코드 라벨을 인쇄하는 도구도 같은 메뉴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찍은 바코드나 사진이 어딘가로 전송되나요?

아닙니다. 카메라 화면과 사진은 휴대폰 안에서만 읽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찍은 목록과 상품 이름도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바코드를 찍으면 상품 이름이 나오나요?

상품 정보를 공개로 조회할 수 있는 무료 창구가 없어서 처음에는 번호만 나옵니다. 대신 이름 칸에 한 번 적어 두면 다음부터 같은 바코드를 찍을 때 이름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880으로 시작하면 국산인가요?

880은 한국에서 바코드를 발급받은 회사라는 뜻이지 제조국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외국에서 만든 상품이라도 한국 회사가 수입해 880 코드를 붙이는 경우가 많으니 원산지는 포장의 표시를 확인하세요.

손에 드는 바코드 리더기도 쓸 수 있나요?

컴퓨터에 연결하는 USB 리더기는 키보드처럼 번호를 입력해 줍니다. "직접 입력" 칸을 누른 뒤 리더기로 찍으면 번호가 들어가고 엔터와 함께 목록에 추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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