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주소 라벨 인쇄

받는 분 이름, 전화, 주소를 한 줄씩 붙여 넣으면 A4 라벨지 칸에 맞춰 주소 라벨을 인쇄합니다. 보내는 분 정보와 "냉장 보관" 같은 안내도 함께 넣을 수 있습니다.

내용

주소에 쉼표가 있어도 됩니다. 이름과 전화 다음은 모두 주소로 봅니다.

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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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주소를 쓰지 않도록

선물 세트를 여러 곳에 보내거나 단골에게 직접 배달할 때 주소를 손으로 쓰면 시간이 걸리고 글씨를 잘못 읽는 일도 생깁니다. 이 도구는 한 줄에 한 명씩 이름, 전화, 주소를 붙여 넣으면 라벨지 칸마다 한 장씩 주소 라벨을 만들어 줍니다. 받는 분 이름은 크게, 주소는 그 아래에 또렷하게 들어갑니다.

보내는 분과 안내 문구

보내는 분 칸을 채우면 라벨 아래쪽에 작은 글씨로 들어가고, “깨지기 쉬운 물건”이나 “냉장 보관” 같은 안내는 빨간 글씨로 표시됩니다. 14칸 라벨이 가장 무난하고, 상자에 크게 붙이려면 8칸을 고르세요.

개인정보는 조심히

주소와 전화번호는 손님의 개인정보입니다. 이 도구는 입력 내용을 서버로 보내지 않지만, 출력한 라벨이나 남은 종이는 버리기 전에 찢거나 파쇄하세요. 택배 원가가 궁금하면 택배비 계산기로 상자 크기별 비용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택배사 송장 대신 쓸 수 있나요?

택배사 송장은 택배사 시스템에서 따로 출력해야 합니다. 이 라벨은 직접 배달하거나 퀵, 방문 수령, 사은품 발송처럼 송장 외에 주소를 붙여야 할 때와 상자 안쪽 확인용으로 쓰기 좋습니다.

스마트스토어 주문 목록을 바로 붙여도 되나요?

엑셀로 내려받은 주문 목록에서 이름, 전화, 주소 열을 순서대로 복사해 붙여 넣으면 됩니다. 이름과 전화 뒤의 내용은 모두 주소로 봅니다.

주소가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닙니다. 붙여 넣은 주소는 이 기기 안에서만 라벨로 그려지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다만 브라우저에 입력값이 남으니 공용 컴퓨터라면 다 쓴 뒤 지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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