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재 마감 계산기

돈통에 든 지폐와 동전 개수만 세어 넣으면 합계가 나오고, 아침 시작 시재와 오늘 현금 매출로 계산한 금액과 얼마나 차이 나는지 바로 보여 줍니다.

돈통에 있는 돈 (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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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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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지출, 은행 입금 등
결과

계산 중…

계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세금·보험료처럼 기관이 정하는 금액은 고지서와 신고 화면의 금액이 기준입니다. 입력한 값은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마감 10분을 줄이는 방법

하루 장사를 마치고 돈통을 셀 때 가장 흔한 실수는 지폐 다발을 한 번에 더하다가 숫자를 놓치는 것입니다. 이 계산기는 권종마다 개수만 적게 해서 그런 실수를 막습니다. 1만 원권 몇 장, 5천 원권 몇 장, 500원 동전 몇 개처럼 센 대로 넣으면 금액은 알아서 곱하고 더해 줍니다. 예시 값으로 넣어 둔 1만 원권 23장, 5천 원권 6장, 1천 원권 31장과 동전들을 모두 더하면 30만 4,700원이 됩니다.

있어야 할 돈과 비교하기

합계만으로는 맞았는지 알 수 없어서 장부 금액을 함께 넣습니다. 아침에 넣어 둔 시작 시재 20만 원에 포스에 찍힌 현금 매출 10만 5천 원을 더하고, 돈통에서 꺼내 쓴 돈이 있으면 뺍니다. 예시에서는 있어야 할 돈이 30만 5천 원인데 실제로는 30만 4,700원이 있으니 300원이 모자랍니다. 몇백 원 차이는 동전 거스름돈에서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천 원 이상 차이가 나면 카드 결제를 현금으로 잘못 누른 건이나 환불 처리를 먼저 찾아보는 것이 빠릅니다.

내일 시재와 입금액

마감할 때는 내일 아침 거스름돈으로 쓸 만큼만 남기고 나머지는 입금하는 가게가 많습니다. 결과의 마지막 줄은 지금 돈통에서 시작 시재만큼을 남겼을 때 입금할 수 있는 금액입니다. 남기는 돈을 권종별로 어떻게 맞출지는 평소 어떤 지폐가 자주 모자라는지 보고 정하면 되는데, 거스름돈 권종 계산기에서 손님이 자주 내는 금액을 넣어 보면 감을 잡기 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시재가 뭔가요?

시재는 지금 가게에 실제로 있는 현금을 말합니다. 아침에 거스름돈으로 넣어 두는 돈을 시작 시재, 영업이 끝나고 세는 돈을 마감 시재라고 부릅니다.

돈이 남는 것도 문제인가요?

남는 것도 어딘가에서 계산이 틀렸다는 뜻입니다. 거스름돈을 덜 줬거나, 카드 결제를 현금으로 잘못 찍었거나, 환불을 포스에만 반영하지 않은 경우가 많으니 남을 때도 원인을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입력한 숫자는 저장되나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어 다음에 열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으니 가게 매출이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새로 시작하려면 "처음 값으로"를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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