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 실사 체크

장부에 적힌 품목과 수량을 붙여 넣고, 실제로 센 수량을 바코드로 찍거나 + 버튼으로 입력하면 모자라거나 남는 품목을 바로 찾아 줍니다.

1. 장부 목록 넣기

엑셀에서 열을 복사해 붙여 넣어도 됩니다. 바코드와 단가는 없어도 되고, 단가를 넣으면 차이를 금액으로도 보여 줍니다.

2. 바코드를 찍거나 + 버튼으로 세기

카메라로 바코드 찍기아래 버튼을 누르고 카메라 사용을 허용하세요.

실사 결과

    실사는 장부와 실제를 맞춰 보는 일

    재고 실사는 장부나 포스에 남은 수량과 창고, 진열대에 실제로 있는 수량을 하나하나 맞춰 보는 일입니다. 차이가 나는 품목을 찾아야 도난이나 파손, 입력 실수를 잡을 수 있고, 연말에는 남은 재고 금액이 원가와 세금 계산에도 쓰입니다. 이 도구는 장부 목록을 붙여 넣으면 오른쪽에 품목별 표를 만들고, 센 수량을 넣는 대로 차이를 보여 줍니다.

    바코드로 세면 빠릅니다

    바코드가 붙은 상품은 카메라를 켜고 하나씩 찍기만 하면 됩니다. 찍을 때마다 해당 품목의 센 수량이 1씩 올라가고 표에서 노란색으로 표시됩니다. 박스째 있는 상품은 한 번 찍은 뒤 숫자 칸에 직접 개수를 넣는 편이 빠르고, 바코드가 없는 소모품은 + 버튼으로 세면 됩니다. 손에 드는 USB 바코드 리더기가 있다면 직접 입력 칸을 누르고 찍어도 같은 방식으로 셀 수 있습니다.

    차이를 금액으로 보기

    목록에 단가를 함께 넣으면 모자란 품목과 남는 품목의 차이를 금액으로 합쳐 보여 줍니다. 예를 들어 단가 450원인 생수가 장부보다 6병 모자라면 2,700원이 부족으로 잡힙니다. 위쪽의 “차이 있음”을 누르면 수량이 안 맞는 품목만 남아서 다시 세어 볼 품목을 고르기 쉽고, “아직 안 셈”을 누르면 빠뜨린 품목을 찾을 수 있습니다.

    끝나면 저장하고 원인 찾기

    실사가 끝나면 엑셀 파일로 저장하거나 인쇄해서 장부와 함께 보관하세요. 같은 품목이 매번 모자란다면 유통기한 폐기를 장부에 반영하지 않았거나 입고 수량을 확인하지 않고 받은 경우가 많습니다. 자주 모자라는 품목은 재고 회전율 계산기와 적정 재고 계산기로 주문량을 다시 정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장부 목록은 어떻게 만드나요?

    포스나 엑셀의 재고 목록에서 바코드, 상품 이름, 수량, 단가 열을 복사해 붙여 넣으면 됩니다. 바코드가 없는 품목은 "종이컵, 6"처럼 이름과 수량만 적어도 됩니다.

    목록에 없는 상품을 찍으면 어떻게 되나요?

    표 맨 위에 "목록에 없음"으로 추가되고 장부 수량은 0으로 잡힙니다. 장부에 등록이 빠졌거나 다른 매장 물건이 섞였을 수 있으니 실사가 끝난 뒤 확인해 보세요.

    중간에 창을 닫아도 되나요?

    센 수량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 바로바로 저장되어 다시 열면 이어서 셀 수 있습니다. 다른 기기와는 공유되지 않으니 한 대의 휴대폰으로 끝까지 세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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