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요청하면 그 자리에서
직원이 대출이나 비자, 어린이집 입소 같은 일로 재직증명서를 달라고 하면, 작은 가게는 양식이 없어 인터넷에서 아무 서식이나 받아 고쳐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도구는 필요한 항목이 정리된 양식에 칸만 채우면 되도록 만들어, 몇 분 만에 깔끔한 증명서를 발급할 수 있습니다.
들어가는 내용
인적 사항에는 직원 이름과 생년월일을, 재직 사항에는 회사 이름, 사업자등록번호, 소재지, 부서, 직위, 담당 업무, 입사일과 용도를 적습니다. 재직 기간은 입사일부터 “현재”로 표시되고, 회사 정보는 거래 서류 도구에서 저장해 둔 가게 정보가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비워 둔 항목은 증명서에서 빠지니 필요한 것만 적으면 됩니다.
발급 기록 남기기
증명서는 회사가 사실을 확인해 주는 서류이므로 사실과 다른 내용을 적으면 안 됩니다. 언제 누구에게 어떤 용도로 발급했는지 PDF로 저장해 두면, 같은 직원이 다시 요청할 때 날짜만 바꿔 바로 발급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4대보험이 없는 직원도 재직증명서를 받을 수 있나요?
회사가 발급하는 재직증명서는 실제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회사가 확인해 주는 서류라 발급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은행 대출처럼 소득을 확인하는 곳은 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나 소득금액증명원 같은 공적 서류를 함께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민등록번호를 적어야 하나요?
제출처가 요구하지 않는다면 생년월일만 적는 것이 안전합니다. 주민등록번호가 꼭 필요하다는 곳이 있다면 직원에게 확인받고 손으로 적어 넣으세요.
도장은 어떻게 찍나요?
도장 만들기에서 회사 도장을 저장해 두면 대표자 자리에 자동으로 찍혀 나옵니다. 제출처가 원본 날인을 요구하면 인쇄한 뒤 실제 도장을 찍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