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임장 만들기

세무서나 구청 업무를 직원이나 가족에게 맡길 때 쓰는 위임장을 만들어 줍니다. 자주 맡기는 업무는 체크만 하면 되고, 가게 정보는 저장해 둔 값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맡기는 사람 (위임인)

맡는 사람 (수임인)

맡기는 일

위임 업무

가게를 비울 수 없을 때

혼자 가게를 운영하면 평일 낮에 세무서나 구청에 다녀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사업자등록증 재발급이나 영업신고증 재발급처럼 간단한 업무는 직원이나 가족에게 맡기면 되는데, 이때 대리인이 창구에 내는 서류가 위임장입니다.

쓰는 방법

맡기는 사람(위임인) 칸에는 상호, 대표자, 사업자등록번호, 소재지를 적습니다. 거래 서류 도구에서 가게 정보를 한 번 저장해 두었다면 이 칸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맡는 사람(수임인)의 이름, 생년월일, 연락처와 관계를 적고, 맡기는 업무는 목록에서 체크하거나 아래 칸에 직접 적습니다. 제출할 곳을 적으면 “○○세무서에 대한 아래 업무”처럼 문장에 들어갑니다.

위임 범위는 좁게

위임장은 적힌 범위 안에서 대리인이 내 이름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게 해 주는 문서이므로, 필요한 업무만 골라 적고 기간도 함께 적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일이 끝나면 위임장이 어디에 제출됐는지 확인하고, 남은 사본은 정리해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위임장만 있으면 되나요?

대부분의 기관은 위임장과 함께 맡기는 사람의 신분증 사본, 맡는 사람의 신분증을 함께 요구합니다. 기관이나 업무에 따라 인감증명서나 기관이 정한 위임장 서식을 따로 요구하기도 하니, 가기 전에 전화로 필요한 서류를 확인하세요.

세무서 업무는 홈택스로 맡길 수 없나요?

세무 대리인에게 맡기는 경우에는 홈택스에서 수임 동의를 하는 방식이 많이 쓰입니다. 이 위임장은 직원이나 가족이 세무서나 구청 창구에 직접 가서 처리할 때 쓰는 용도입니다.

도장이 꼭 필요한가요?

이 사이트의 도장 만들기에서 도장을 저장해 두면 위임인 자리에 자동으로 찍혀 나오고, 그렇지 않으면 인쇄한 뒤 도장을 찍거나 서명하면 됩니다. 인감을 요구하는 업무라면 인감도장을 직접 찍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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