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을 만드는 가장 오래된 방법
적립 도장 카드는 앱이나 포인트 시스템 없이도 단골을 만들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 도구에 가게 이름과 “10개 모으면 아메리카노 1잔” 같은 혜택을 넣으면 명함 크기 카드에 도장 칸이 두 줄로 들어간 쿠폰이 만들어집니다. 몇 장을 인쇄할지 정하면 A4 한 장에 10개씩 그만큼 나옵니다.
혜택은 원가를 계산하고 정하기
10잔에 1잔을 주면 할인율은 생각보다 작지만, 칸 수를 줄이거나 혜택을 키우면 금방 부담이 됩니다. 혜택을 정하기 전에 쿠폰 혜택 원가 계산기로 실제 할인율과 한 장당 비용을 확인해 보세요. 칸 수는 8, 10, 12칸 중에 고를 수 있습니다.
인쇄와 관리
자르는 선을 켜 두면 재단 위치가 표시됩니다. 라벨지를 고르면 기존 카드나 영수증 뒤에 붙이는 스티커로도 쓸 수 있습니다. 도장은 가게에서만 쓰는 모양으로 정해 두어야 손님이 다른 곳에서 찍어 오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종이에 인쇄하나요?
명함처럼 두꺼운 종이(200~250g)에 인쇄해 자르면 지갑에 넣고 다니기 좋습니다. 일반 프린터가 두꺼운 종이를 못 넣는다면 인쇄소에 PDF를 보내도 됩니다.
도장 대신 펀치나 스티커를 써도 되나요?
칸이 동그랗게 비어 있어서 도장, 스티커, 펀치 무엇이든 쓸 수 있습니다. 마지막 칸은 별 모양으로 표시되어 혜택을 받는 칸이 눈에 띕니다.
쿠폰 혜택에 유효기간을 넣어야 하나요?
넣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작은 글씨에 "발급일로부터 1년" 같은 기간을 적어 두면 오래된 쿠폰을 두고 손님과 다툴 일이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