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태그가 먼저입니다
작은 가게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은 멀리 있는 사람보다 가까이 사는 사람에게 보여야 손님으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동네 이름과 업종을 합친 태그를 맨 앞에 둡니다. 동네 이름을 “망원동, 합정”처럼 넣고 업종을 카페로 고르면 망원동카페, 망원동맛집, 망원동, 합정카페 같은 태그가 먼저 나오고, 그 뒤에 카페추천, 디저트카페처럼 많이 쓰이는 업종 태그가 붙습니다.
개수를 고르고 복사하기
태그 개수는 10개부터 인스타그램이 허용하는 최대치인 30개까지 고를 수 있습니다. 가게 이름을 넣으면 띄어쓰기를 뺀 가게 이름 태그가 맨 앞에 들어가서, 손님이 올린 게시물과 가게 게시물이 한 태그 아래에 모이게 됩니다. 결과 옆의 복사 버튼을 누르면 # 표시까지 붙은 태그 전체가 복사됩니다.
태그보다 중요한 것
해시태그는 게시물이 발견될 길을 하나 더 열어 줄 뿐이고, 결국 손님을 부르는 것은 사진과 글입니다. 메뉴가 잘 보이는 사진 한 장과 가격, 영업시간을 적은 짧은 글에 태그를 붙이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리뷰 답글과 단골 문자도 함께 관리하면 온라인에서 가게를 찾은 손님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해시태그는 몇 개가 좋나요?
인스타그램은 게시물 하나에 30개까지 붙일 수 있습니다. 많이 붙인다고 더 잘 보이는 것은 아니어서 게시물과 관련 있는 태그 10~15개 정도가 무난합니다.
동네 이름은 어떻게 넣나요?
쉼표로 여러 개를 넣을 수 있습니다. "망원동, 합정"처럼 넣으면 망원동카페, 망원동맛집, 망원동처럼 동네 이름이 들어간 태그를 먼저 만들어 줍니다. 미용실이나 꽃집처럼 음식점이 아닌 업종에는 맛집 태그를 붙이지 않습니다.
매번 같은 태그를 써도 되나요?
같은 묶음을 계속 붙이면 게시물 내용과 맞지 않는 태그가 섞이게 됩니다. 기본 묶음을 만든 뒤 그날 올리는 메뉴나 시술 이름을 두세 개 바꿔 넣는 것이 좋습니다.